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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급성 허혈성 뇌졸중에서 혈전제거치료의 안전성과 효능: REVASCAT 임상 시험의 1년 추적 관찰 - Safety and efficacy of thrombectomy in acute ischaemic stroke (REVAS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년 05월 10일 14시 20분 20초 조회 3,978

급성 허혈성 뇌졸중에서 혈전제거치료의 안전성과 효능: REVASCAT 임상 시험의 1년 추적 관찰(Safety and efficacy of thrombectomy in acute ischaemic stroke (REVASCAT): 1-year follow-up of a randomized open-label trial)

급성 뇌경색의 치료에 있어 2015년에 연달아 발표된 혈전 제거 치료의 임상 시험 결과는 큰 전환점이 되었다. 하지만 이 임상 시험들은 모두 3개월 시점의 기능적 회복을 주요 결과 변수로 지정하였으며, 혈전 제거 치료로 인한 이득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충분한 데이터가 없다. 본 연구는 스페인에서 진행된 REVASCAT 연구에 등록된 206명의 환자들 (증상 발생 이후 8시간 이내에 치료 받을 수 있는 환자로, Solitaire FR을 이용한 혈전 제거 치료 혹은 최선의 약물 치료를 받았음)을 대상으로, 1년 시점까지 추적 관찰하면서 수정 랜킨 척도 (mRS) 및 건강 관련 삶의 질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을 EQ-5D로 측정하였다.

총 205명의 환자에서 1년 시점까지 추적 관찰을 할 수 있었으며, 혈전 제거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전반적인 mRS의 분포가 호전되었으며 (common adjusted OR 1.80, 95% CI 1.09 - 2.99), 독립적인 기능 유지 (mRS 0 - 2) 역시 증가하였다 (aOR 1.86, 95% CI 1.01 - 3.44). 건강 관련 삶의 질은 혈전 제거 치료를 받은 환자군에서 우월하였다 (평균 EQ-5D utility index score, 0.46 [SD 0.38] vs 0.33 [0.33], 차이 0.12 [95% CI 0.03 - 0.22]).


12개월까지의 추적 관찰 결과, 혈전 제거술은 급성 뇌경색 이후의 장애를 감소시키고 건강 관련 삶의 질을 향상시켰고 이러한 이득은 3개월을 넘어 장기적으로 유지됨이 확인되었다.

Davalos A, et al. Lancet Neurol. 2017;16:369-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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