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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발성 뇌졸중 환자에서 재활병동으로의 전과가 장기적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년 12월 27일 17시 54분 34초 조회 1,995

초발성 뇌졸중 환자에서 재활병동으로의 전과가 장기적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

재활병동에 전과된 환자들의 장기적 예후를 평가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초발성 뇌졸중 환자들을 입원기간동안 재활병동(재활의학과)으로 전과된 환자, 재활병동에 전과 하지 않고 재활치료만 받은 환자, 재활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로 나누어 장기 사망률을 비교하였다. 390명의 뇌졸중 환자의 5년 사망률을 Cox 비례위험회귀모델을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재활병동에 전과 하지 않고 재활치료를 받은 환자(adjusted HR, 2.20)와 재활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adjusted HR, 4.00)는 재활병동에 전과된 환자보다 유의하게 높은 사망 위험도를 보였다. 사망률에 영향을 주는 인자는 65세 이상(45세미만과 비교; adjusted HR, 3.62), 남성(adjusted HR, 1.49), 허혈성 뇌졸중 (adjusted HR, 1.55), 뇌졸중 중증도(Stroke Severity Index [SSI] score≥20. SSI score < 10과 비교; adjusted HR, 2.68), 동반질환(Charlson-Deyo Comorbidity Index score(CCI)≥3. CCI =0과 비교; adjusted HR, 4.23)으로 분석되었다.

재활의학과로 전과된 환자들은 나머지 환자들에 비해 뇌졸중 중증도가 더 높고 동반질환 이환율이 더 높았으나 사망률은 오히려 더 낮은 결과를 보였는데, 이는 재활치료의 빈도가 더 많은 것과 그로 인해 활동저하와 연관된 합병증을 예방하는 효과로 인한 것일 수 있다. 또한 뇌졸중과 관련된 합병증에 대해서 재활 병동에서의 충분한 관리와 환자/보호자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퇴원 후 장기적 사망률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하였을 것이다.

Effects of Transferring to the Rehabilitation Ward on Long-Term Mortality Rate of First-Time Stroke Survivors: A Population-Based Study
Archives of Physical Medicine and Rehabilitatio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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