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necteplase versus Standard Medical Treatment for Basilar Artery Occlusion within 24 Hours
Xiong Y, et al. Lancet. 2026;407:763–772.

배경 및 임상 질문
기저동맥폐색에서 EVT는 효과적이지만 즉각적인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TRACE-5는 24시간 이내 TNK 0.25 mg/kg이 표준치료보다 기능적 예후를 개선하는지 평가하였다.
연구 설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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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
TNK |
표준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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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mRS 0–1 또는 baseline 회복 |
38%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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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T 전 substantial reperfusion |
24%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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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mRS 0–2 또는 baseline 회복 |
44%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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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시간 이내 sICH |
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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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사망 |
29% |
31% |
왜 51%가 EVT를 받지 않았나?
EVT가 예정되었다가 시행되지 않은 환자에서는 신경학적 호전 또는 재개통이 가장 흔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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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미시행 사유 |
TNK군 |
표준치료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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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ine NIHSS <10 |
41.3% |
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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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학적 호전 또는 재개통 |
29.4% |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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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족의 EVT 거부 |
22.0% |
34.7% |
해석 및 한계
TNK는 BAO에서도 기존 연구와 유사하게 약 20–25%의 EVT 전 재관류율을 보였다. mRS 0-1에서는 TNK군이 표준치료군보다 우월했지만, mRS 0–2와 mRS 0–3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대조군의 alteplase 사용률은 35%에 불과하여, TNK–alteplase 직접 비교시험으로 보기에는 어렵다. 또한 중국 환자만 포함되었고, 큰 후방순환 경색이 제외되었으며, EVT 시행률이 낮았다는 제한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