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제  목    :    경직성 상지마비 환자에서 반대측 제7 경신경 (the seventh cervical nerve) 이식 임상시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년 03월 20일 18시 49분 51초 조회 1,858
LINK URL http://doi.org/10.1056/NEJMoa1615208 (클릭 166회)

경직성 상지마비 환자에서 반대측 제7 경신경 (the seventh cervical nerve) 이식 임상시험

대뇌반구 손상으로 인한 경직성 사지 마비는 장기간의 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만성 뇌손상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뇌성마비 등) 으로 인한 경직성 마비 환자에서 건측 C7 신경을 마비된 측으로 이식하는 치료의 효과를 확인하였다.

일측성 상지마비가 5년 이상 지속된 36명의 환자를 다음과 같이 두개의 군 (group)에 무작위 배정하였다; 1) C7 신경 이식과 함께 재활치료를 받은 그룹 (18명), 2) 재활만을 받은 그룹 (18명). Primary outcome 은 Fugl-Meyer Assessment 의 상지 점수 변화폭으로 보았다 (baseline 평가와 치료 12개월 후 평가 사이의 변화폭).

실험군에서 Fugl-Meyer Assessment (상지) 점수 증가폭의 평균은 17.7 이었고 대조군 에서는 2.6 이었다 (차이; 15.1, 95% 신뢰 구간; 12.2 - 17.9, P <0.001). 경직 (Modified Ashworth Scale 로 평가) 의 개선과 관련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실험군의 6명, 9명, 3명의 환자가 각각 2단위 변화, 1단위 변화, 변화 없음을 보였고, 대조군에서는 1명, 6명, 7명의 환자가 각각 2단위 변화, 1단위 변화, 변화 없음을 보였다 (p=0.02). 아울러, 경두개 자기 자극술과 기능 영상을 통하여 동측 반구와 마비된 팔 사이의 연결성이 확보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Zheng, M.-X., Hua, X.-Y., Feng, J.-T., Li, T., Lu, Y.-C., Shen, Y.-D., et al. (2018). Trial of Contralateral Seventh Cervical Nerve Transfer for Spastic Arm Paralysis.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78(1), 22–34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 등록일
828 뇌졸중 이후 급성기 또는 아급성기 시점에서의 연하장애에 대한 ... Written reply within 7 days. 관리자 29 2019-05-22
827 국소 허혈성 뇌졸중 모델에서 GAT3 선택적 기질인 I-isoserine... 관리자 52 2019-05-15
826 심방 세동 예측 인자에 따른 아스피린과 Rivaroxaban의 재발성... 관리자 162 2019-05-02
825 허혈성 뇌졸중 이후 기능적 상태과 유전적 변이의 상관관계... 관리자 223 2019-04-22
824 비침습적 미주신경 자극술의 두개강내 동맥류 파열 및 예후에 ... 관리자 213 2019-04-11
823 두경부 동맥 박리에 항혈소판치료 대 항응고치료 요법 비교 연... 관리자 303 2019-04-02
822 체성감각의 보존 정도가 뇌졸중 이후의 재활치료 효과의 차이... 관리자 268 2019-03-24
821 뇌졸중 유발 24시간 후 근육내 Neurotrophin-3 주입이 뇌졸중 회... 관리자 321 2019-03-18
820 성공적인 혈관재개통 치료 환자에서의 혈압 변동성 및 출혈 전... 관리자 418 2019-03-04
819 뇌졸중 환자의 보행시 cognitive-motor inference 및 낙상에 ... 관리자 335 2019-02-25

작성 목록

Gets the previous 10 pages. Go to previous page. [1] 2 3 4 5 6 7 8 9 10 Go to next page. Gets the next  10 pages.



대한뇌졸중학회
VeriSign